% 문례헌 방문 완전 환영 %
오후에 감을 한 바작 지고 내려왔다. 따기가 참 어렵다. 높은 곳에 있으니 고개가 많이도 아프다.
찾으러 갔던 가시오가피는 다 어디로 가 버렸는지 하나도 없다. 실망.
내려와 포장을 하는데 남을 줄 알았더니 겨우 반 채웠을 뿐이다. 세 박스.
내일 또 세 박스 채워서 보내야겠다. 받고서 웃을 얼굴들을 생각하니 행복하다.
무공해 감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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