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로 至誠은 無息dl니
그러므로 지극한 정성은 휴식이 없는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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旣無虛假라 自無間斷 이라.
이미 허식과 가식이 없는 지라, 스스로 중도에서 끊어짐도 없느니라.
不息則久하고 久則徵하고
쉬지 않으면 오래 가고, 오래 가면 모든 효험이 나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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久는 常於中也요, 徵은 驗於外也라.
구는 안으로부터 항상함이요, 징은 밖으로부터 경험함이다.
徵則悠遠하고 悠遠則博厚하고 博厚則高明이니라.
징험이 있게 되면 유원하고, 유원하면 넓고 두터워지고, 넓고 두터우면 높고 밝아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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此는 皆以其驗於外者로 言之니鄭氏所謂至誠之德이 著於四方者가 是也라. 存諸中者 旣久則驗於外者가 益悠遠而無窮矣라 悠遠故로 其積也가 廣博而深厚하고 博厚故로 其發也가 高大而光明이라.
이것은 모두 외부에 그가 징험이 나타남으로써 말한 것인데, 정씨의 이른바 지성의 덕이 사방에서 드러난다는 것이 이것이다. 마음속에 보존하는 것이 이미 오래면 밖으로 드러나는 것이 더욱 유원하고 무궁할 것이라, 유원하므로 그것이 쌓여 광박해서 심후하고 박후함으로 그의 발휘가 고대하고 광명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