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례헌 방문 완전 환영 %
Skip to content

문례헌

산을 내려와 집안을 돌아보니 그곳에도 야생화는 지천이다.
맨 먼저 내 눈을 끄는 것이 나도물통이다.
 
담벼락 밑에는 흰젖제비꽃이 무성하다.
 
겨울에도 피고지는 큰개불알풀이 빠질쏘냐?
 
그런다고 자주괴불주머니가 질쏘냐?
 
냉이는 또 어떻고!
 
콩알보다 작은 저 봄맞이꽃
 
겨우내 그 추위를 참고 돋아나던 점나도나물
 
꽃마리
 
곱기도 한 살갈퀴
 
별꽃
 
땅주름잎
 
노랑민들레가 빠질쏘냐?

 많기도 하다. 생략해서 그렇지 이게 다가 아니다. 어디나 눈만 돌리면 곧 야생화다. 그걸 얼마나 알아보느냐가 문제일 뿐이다.

_MG_5944.JPG
_MG_5950.JPG
_MG_5951.JPG
_MG_5952.JPG
_MG_5956.JPG
_MG_5959.JPG
_MG_5960.JPG
_MG_5961.JPG
_MG_5962.JPG
_MG_5964.JPG
_MG_5966.JPG
_MG_5967.JPG
_MG_5973.JPG
_MG_5974.JPG

풀꽃남광

2010.05.07
16:46:34
(*.117.75.138)
이제 야생초 박사가 되어갑니다.
눈길만 주면 우리 주위엔 야생화가 넘치지요.

진우

2010.05.07
18:34:38
(*.149.79.90)
모르는 것 투성이더만요. 오늘 못가 죄송합니다.
List of Articles

이 홈피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57216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구산제길 78-2 070-4203-3358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