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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례헌

어제 캐 놓은 민들레를 썰어서 효소에 채워 넣었다. 한 단지가 다 찬다.

어제는 말린 금은화에 强酒를 부었다.

오늘은 황선생이랑 황룡시장에 가서 국밥을 한 그릇하고, 싸전에 가서

팥 반 되,

찹쌀현미 두 되

그렇게 샀다. 현미는 나눔에 주문을 하고...........

조회 수 :
77
등록일 :
2012.07.09
1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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