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례헌 방문 완전 환영 %
어제 캐 놓은 민들레를 썰어서 효소에 채워 넣었다. 한 단지가 다 찬다.
어제는 말린 금은화에 强酒를 부었다.
오늘은 황선생이랑 황룡시장에 가서 국밥을 한 그릇하고, 싸전에 가서
팥 반 되,
찹쌀현미 두 되
그렇게 샀다. 현미는 나눔에 주문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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