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천안국립청소년수련원에 청소년지도자대회에 가는 날이다. 출발이 8시 13분이니 내 마음이 바쁘다. 그래서 처음에는 슬슬이 주행을 마음 속으로 포기.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시간이 어중간. 일단 가자 그렇게 생각하고 무조건 출발. 6시 26분.
토끼뜰을 두 바퀴 돌기로 했다. 그거로도 충분하리라 생각하고는 평소와는 달리 3단을 놓고 계속 달림.
그리고는 집에 오니 7시 48분. 22분 소요.
그래도 건너뛰지 않은 게 얼마나 다행.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