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례헌 방문 완전 환영 %
소정이 떠나고 나는 곧장 출발. 9시 5분
날씨가 쨍이다. 돌아오는 길에 유탕교쯤해서 자한당의 전화를 받다. 영환이를 만나 별채 전기 얘기하다.
오늘도 더운 날이 되리라.
<며느리배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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