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 출발하려는데 채식군에게서 따르릉. 우리집에 오겠단다. 오라고 답하고서는 출발. 한 바퀴를 열심히 돌고 보해 삼거리에 도착했는데 채식군의 따르릉이 울린다. 본때 사거리라더니 금방 뒤에 나타난다. 반갑게 인사를 건네고 우리집으로 앞서거니 뒷서거니 출발. 집에 와서 수박 한 덩이를 선물로 받고 보니 너무 커서 냉장고가 사양하려 한다. 채식군 아버지와 인사를 나누는 사이, 함담이 산에서 내려온다. 백선이 필요해서 캐려 했는데 큰 게 없단다.
애기나라 변종을 보러 간다기에 나도 따라 나섰다. 두목 농장엘 도착하니 비닐 하우스 건축이 한창이다. 온실 안을 기웃거리다 수박 한쪽을 만나게 먹고는 기다리는데 오늘은 바빠서 우리 둘이 갔다 오란다. 내가 왈, 다음에 가지 뭐 하고는 단념. 옆집의 데크에 가서 커피를 한 잔 마시고 고구마도 만나게 먹었다. 그집은 앞으로 관광농원을 하려 한단다. 안주인이 우리 백양회에 장미원이란 닉네임으로 가입 인사를 올렸단다. 복흥까지 가서 소고기 구이를 만나게 먹고 귀가하니 10시 반.
오늘의 라이딩은 덕분에 한 바퀴.
애기나라 변종을 보러 간다기에 나도 따라 나섰다. 두목 농장엘 도착하니 비닐 하우스 건축이 한창이다. 온실 안을 기웃거리다 수박 한쪽을 만나게 먹고는 기다리는데 오늘은 바빠서 우리 둘이 갔다 오란다. 내가 왈, 다음에 가지 뭐 하고는 단념. 옆집의 데크에 가서 커피를 한 잔 마시고 고구마도 만나게 먹었다. 그집은 앞으로 관광농원을 하려 한단다. 안주인이 우리 백양회에 장미원이란 닉네임으로 가입 인사를 올렸단다. 복흥까지 가서 소고기 구이를 만나게 먹고 귀가하니 10시 반.
오늘의 라이딩은 덕분에 한 바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