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 가는데, 우리 시아버님은 점점 젊어지고 계십니다.
음력 6/27일은 시아버님 생신, 음력 7/1일은 제 낭군 생일입니다.
3일 사이에 장성엘 두 번 오르락 내리락 했습니다.
아버님이라는 이유로 생신을 해마다 자식들 다 모여서 잔치상은 며느리인 제가 차리는데,
아들이라는 이유로 육십이 훨씬 지났지만,
한 번도 생일 상을 받지 못한 제 남편 홍시기가 참 안 됐습니다.
부모 앞에서 생일 상 받으면 송구스럽다나요?
92세 되신 아버님 건강하셔서 좋기는한데, 수발하는 제 남편은 삭아만 갑니다.
이젠, 제가 장성 인구 늘리는데 이바지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이런 작심하는 제 열정은 식어만 갑니다.
할 일은 아직 많은데... 하고싶은 일도 많은데...!
음력 6/27일은 시아버님 생신, 음력 7/1일은 제 낭군 생일입니다.
3일 사이에 장성엘 두 번 오르락 내리락 했습니다.
아버님이라는 이유로 생신을 해마다 자식들 다 모여서 잔치상은 며느리인 제가 차리는데,
아들이라는 이유로 육십이 훨씬 지났지만,
한 번도 생일 상을 받지 못한 제 남편 홍시기가 참 안 됐습니다.
부모 앞에서 생일 상 받으면 송구스럽다나요?
92세 되신 아버님 건강하셔서 좋기는한데, 수발하는 제 남편은 삭아만 갑니다.
이젠, 제가 장성 인구 늘리는데 이바지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이런 작심하는 제 열정은 식어만 갑니다.
할 일은 아직 많은데... 하고싶은 일도 많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