凡爲天下國家 有九經하니 曰脩身也와 尊賢也와 親親也와 敬大臣也와 體群臣也와 子庶民也와 來百工也와 柔遠人也와 懷諸侯也니라.
대체로 천하국가를 경영하는 데는 구경이 있으니, 수신과 존현과 친친과 경대신과 체군신과 자서민과 래백공과 유원인과 회제후니라.
經은 常也라. 體는 謂設以身處其地而察其心也요 子는 如父母之愛其子也요 柔遠人은 所謂無忘賓旅者也니 此는 列九經之目也라.
경은 떳떳한 것이다. 체는 자신이 상대방의 처지에 처한 것으로 가상하여 상대방의 마음을 살피는 것이고, 자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처럼 하는 것이고, 유원인은 소위 여행자가 잊을 수 없도록 하는 것이니 이것은 구경의 조목을 나열한 것이다.
明天理 正人心 黜己私 奉帝衷
하늘의 이치를 밝히고, 사람의 마음을 바로하며
자기의 사욕을 물리치고, 하늘의 뜻을 받들다.
대체로 천하국가를 경영하는 데는 구경이 있으니, 수신과 존현과 친친과 경대신과 체군신과 자서민과 래백공과 유원인과 회제후니라.
經은 常也라. 體는 謂設以身處其地而察其心也요 子는 如父母之愛其子也요 柔遠人은 所謂無忘賓旅者也니 此는 列九經之目也라.
경은 떳떳한 것이다. 체는 자신이 상대방의 처지에 처한 것으로 가상하여 상대방의 마음을 살피는 것이고, 자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처럼 하는 것이고, 유원인은 소위 여행자가 잊을 수 없도록 하는 것이니 이것은 구경의 조목을 나열한 것이다.
明天理 正人心 黜己私 奉帝衷
하늘의 이치를 밝히고, 사람의 마음을 바로하며
자기의 사욕을 물리치고, 하늘의 뜻을 받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