忠信重祿은 謂待之誠而養之厚니 蓋以身體之하여 而知其所賴乎上者 如此也라. 旣는 讀曰희니 희稟은 稍食也라. 稱事는 如周禮 稿人職에 曰 考其弓弩 以上下其食이 是也라. 往則爲之授節以送之하고 來則豊其委積以迎之라. 朝는 謂諸侯見於天子요 聘은 謂諸侯使大夫來獻이라. 王制에 比年一小聘하고 三年一大聘하고 五年一朝라. 厚往薄來는 謂燕賜厚而納貢薄이라.
충신중록은 대접하기를 정성으로 하며 기르기를 두텁게 하는 것을 이르는 것이니, 대개 몸으로 체찰하여 그 위에 힘입는 바를 알게 하는 것이 이와 같다. 기는 희라고 읽는다. 희품은 초식(관원의 과미)이다. 칭사는 <주례 고인직>에 이르기를 그 활과 쇠뇌를 상고하여 그 먹는 것을 올리고 내린다는 것이 이것이다. 간다면 그를 위하여 부절을 주어 보내고, 온다면 먹을 것(물자)을 풍족하게 하여 맞이하는 것이다. 조는 제후가 천자에게 뵙는 것을 이르는 것이다. 왕제에 해마다 한 번 작게 초빙하고, 삼 년에 한 번 크게 초빙하고, 오 년에 한 번 조회한다는 것이다. 후왕박래는 잔치와 하사를 후하게 하고 공물은 박하게 받는 것을 말한다.
충신중록은 대접하기를 정성으로 하며 기르기를 두텁게 하는 것을 이르는 것이니, 대개 몸으로 체찰하여 그 위에 힘입는 바를 알게 하는 것이 이와 같다. 기는 희라고 읽는다. 희품은 초식(관원의 과미)이다. 칭사는 <주례 고인직>에 이르기를 그 활과 쇠뇌를 상고하여 그 먹는 것을 올리고 내린다는 것이 이것이다. 간다면 그를 위하여 부절을 주어 보내고, 온다면 먹을 것(물자)을 풍족하게 하여 맞이하는 것이다. 조는 제후가 천자에게 뵙는 것을 이르는 것이다. 왕제에 해마다 한 번 작게 초빙하고, 삼 년에 한 번 크게 초빙하고, 오 년에 한 번 조회한다는 것이다. 후왕박래는 잔치와 하사를 후하게 하고 공물은 박하게 받는 것을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