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저만큼 돌을 모아왔으니 작업에 돌입해야 할 텐데 도대체 엄두가 나지를 않는다.
현관 계단을 쌓아야 하고, 돌과 자갈과 황토로 앞뒤 토방을 정비해야 하고, 대문과 뒷문과 쪽문을 다 준비해 놓았으니 이제는 달아야 하는데 날을 잡기가 쉽지 않다. 작은 포크레인도 빌려와야 하고 작은 창문도 하나 구해 와야 한다.
다음 주에나 할 수 있을 것 같다.
정자에는 어설프게 벌집을 뗐더니 다시 그 녀석을 원상복구를 열심히 하고 있다. 거의 예전 모습으로 되돌려 놓고 있다.
그냥 떼서는 안 되는 모양이다. 아예 출입구를 막고 밤에 몽땅 들어간 상태로 따야 다시는 짓지 못하는 모양이다.
어쨌든 준비를 하나하나 해야겠다. 마루도 다시 깎아내고 이번에는 니스를 칠해야겠다.
현관 계단을 쌓아야 하고, 돌과 자갈과 황토로 앞뒤 토방을 정비해야 하고, 대문과 뒷문과 쪽문을 다 준비해 놓았으니 이제는 달아야 하는데 날을 잡기가 쉽지 않다. 작은 포크레인도 빌려와야 하고 작은 창문도 하나 구해 와야 한다.
다음 주에나 할 수 있을 것 같다.
정자에는 어설프게 벌집을 뗐더니 다시 그 녀석을 원상복구를 열심히 하고 있다. 거의 예전 모습으로 되돌려 놓고 있다.
그냥 떼서는 안 되는 모양이다. 아예 출입구를 막고 밤에 몽땅 들어간 상태로 따야 다시는 짓지 못하는 모양이다.
어쨌든 준비를 하나하나 해야겠다. 마루도 다시 깎아내고 이번에는 니스를 칠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