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례헌 방문 완전 환영 %
그냥 여유롭게 한 바퀴 돌았다. 그래도 등에 땀이 났었나 보다. 상의가 젖어 있다.
이런 저런 꽃들을 보며 찰칵을 가져와야 하나 어쩌나 하는 생각이 고개를 쳐든다.
가는 곳마다 꽃들이다. 왜개연은 아마도 수련과는 달리 한낮에 꽃을 피우나 보다.
이거저거 하느라고 피곤하다. 그래도 오늘 문화원에 가서 사군자 선생님을 뵙고 인사 올렸다. 한결 마음이 가쁜하다. 다들 참 반가와 하신다. 학채도 내고.
촌동네 웃기네.
필암서원은 어디며 문화원은 어디입니까?
문화원의 위치를 모르겠군요,.
불쌍한 한국의 불문학자들.
소설을 너무 읽어서 가 보지도 않고 파리 지도를 다 아는 분 들이 있었으니.
그러나 독일 소설은 무언가 달랐나 보지요.
지도에 낙점을 하여서 알려 주세요.
뭔 소리요? "촌동네가 웃기네"가.
갑자기 불문학자는 뭐고, 독일 소설은 또 뭔가요? 갸우뚱..........
"...웃기네"는 취소합니다.
부러워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저도 덕분에 앉아서 장성 인문지리를 알고자 합입니다.
승거기을 읽다보면 그렇게 되겠지요.
찾아오시는 길에 서원과 문화원을 표기해 두면 더 멋진 장성동네가 아니겠는가~~~~
그러지요.
찾아오시는길 장성문화원, 장성문화센터, 필암서원 넣어서 수정해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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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동네 웃기네.
필암서원은 어디며 문화원은 어디입니까?
문화원의 위치를 모르겠군요,.
불쌍한 한국의 불문학자들.
소설을 너무 읽어서 가 보지도 않고 파리 지도를 다 아는 분 들이 있었으니.
그러나 독일 소설은 무언가 달랐나 보지요.
지도에 낙점을 하여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