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례헌 방문 완전 환영 %
한낮에 출발 들판을 가로지르고, 강변을 달리는 맛이 그만이다.
들판은 온통 노란 벼 물결이다. 이제 벼는 익어가는데, 농민들의 한숨은 왜 더 깊어갈까?
손전화로 찰칵해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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