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례헌 방문 완전 환영 %
Skip to content

문례헌

이제 내일이면 100차다. 99세를 白壽라 한다. 百에서 한 획을 빼면 白이 된다고 그런단다. 100-1=99

오늘이 白乘이라는 말이다. 그래서 슬슬이도 꽤가 나나 보다. 1단 2단이 말을 잘 않듣는다. 그래서 주로 3단을 쓴다.

그리고 돌아와서는 브레이크도 점검을 했다. 안전이 최우선이니까.

 

어제 외출하면서 보아두었던 새박을 찾아가다가 노박나무 열매가 예뻐 찰칵.

 

IMG_3473.jpg

 

IMG_3471.jpg

소정

2009.10.22
16:41:45
(*.35.105.37)

날짜가 여태 그것 밖에 안됐나요?

자전거 타신지 꽤 오래 된 거 같은데!

자전거 고쳐가지고

타세요.

서울 식구들은 항상 마음이 조마조마!

노박은 뭐고

새박은 뭔래요?

아래 그림은 열매 속에 석류알 같은 것이 들었네요.

진우

2009.10.22
21:50:41
(*.149.79.90)

자전거는 절대 조심이니 절대 안전이고. 노박은 나무고 약용으로 쓰는 열매가 예쁘게 열리고, 새박은 콩보다 조금 큰 박인데 넝쿨식물입니다. 카페에 올렸어요.

List of Articles

이 홈피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57216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구산제길 78-2 070-4203-3358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