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례헌 방문 완전 환영 %
이제 내일이면 100차다. 99세를 白壽라 한다. 百에서 한 획을 빼면 白이 된다고 그런단다. 100-1=99
오늘이 白乘이라는 말이다. 그래서 슬슬이도 꽤가 나나 보다. 1단 2단이 말을 잘 않듣는다. 그래서 주로 3단을 쓴다.
그리고 돌아와서는 브레이크도 점검을 했다. 안전이 최우선이니까.
어제 외출하면서 보아두었던 새박을 찾아가다가 노박나무 열매가 예뻐 찰칵.
날짜가 여태 그것 밖에 안됐나요?
자전거 타신지 꽤 오래 된 거 같은데!
자전거 고쳐가지고
타세요.
서울 식구들은 항상 마음이 조마조마!
노박은 뭐고
새박은 뭔래요?
아래 그림은 열매 속에 석류알 같은 것이 들었네요.
자전거는 절대 조심이니 절대 안전이고. 노박은 나무고 약용으로 쓰는 열매가 예쁘게 열리고, 새박은 콩보다 조금 큰 박인데 넝쿨식물입니다. 카페에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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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가 여태 그것 밖에 안됐나요?
자전거 타신지 꽤 오래 된 거 같은데!
자전거 고쳐가지고
타세요.
서울 식구들은 항상 마음이 조마조마!
노박은 뭐고
새박은 뭔래요?
아래 그림은 열매 속에 석류알 같은 것이 들었네요.